집중을 도와주는
온라인 공간
화면을 누르면 음악이 흘러나와요
비 오는 창가에서
빗소리 사이로 연필 소리만 들리는 밤
새벽 카페에서
낮은 웅성거림과 커피 향, 그리고 로파이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장 넘기는 소리만 남은 공간
화면에 띄워두면
그곳이 공부방이 돼요
책상 위 화면 하나로, 방이 바뀌어요
사전 신청하면 출시 후 프리미엄 공간 1개월 무료
빗소리 사이로 연필 소리만 들리는 밤
낮은 웅성거림과 커피 향, 그리고 로파이
책장 넘기는 소리만 남은 공간
책상 위 화면 하나로, 방이 바뀌어요
AI 순공 타이머
AI가 순공 시간을
측정해줘요
공부하는 모습을 카메라로 살짝 보고, 진짜 집중한 시간만 골라서 세요. 어떻게 하는지 볼까요?
앉으면
흐르고
카메라가 자리를 지키는지만 봐요. 앉아 있는 동안 순공 시간이 쌓여요.
휴대폰을 들면
멈추고
휴대폰을 만지는 순간 1~2초 안에 타이머가 멈춰요.
자리를 비우면
기다리고
잠깐 일어난 시간은 빼고 셀게요.
돌아오면
다시 흘러가요
그래서 기록에 남는 건 진짜 공부한 시간이에요.
영상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저장도 전송도 하지 않아요.
혼자 켜도 괜찮아요
말은 없어도, 화면 너머 누가 앉아 있다는 게 생각보다 힘이 돼요.
친구가 하나둘 들어오고
초대 링크 하나로 같은 공간에 모여요.
새벽 2시, 여섯 명이 같이
최대 6명이 캠을 켜두고 각자 공부해요.
말 대신
쪽지 한 장
“새벽반 오늘도 화이팅” 같은 짧은 쪽지를 옆자리에 남겨요. 채팅도 알림 소리도 없이요.
내 책상에
조용히 쌓여요
집중은 깨지 않아요. 공부를 마치면 오늘 받은 쪽지를 한 번에 열어봐요.
공간을 고르고, 빗소리와 음악을 내 마음대로 섞어요. 직접 움직여보세요. 바로 들려요.
25분 집중, 5분 휴식
얼굴 가림도 돼요
집중이 끝나면 풀려요
과목별·요일별로 쌓여요
출시되면 웹에서 바로 열 수 있어요.